나 이렇게 못되게 말하는 것도 다 아빠 때문이다 ㅎㅎ 실수 좀 했다고 쌍욕하고 새벽에 안 자고 깨 있는다고 엄마아빠 이혼했는데 계속 엄마 집 가서 살라 하고 ㅎㅎ 지가 키운다면서요~ 내가 안 자면서 시끄럽게 하는 것도 아니고 걍 내 방에서 문 닫고 발자국 소리도 안 내는데 그냥 지 기분 안 좋아서 거슬릴 때만 꼭 히스테리 ㅎㅎ 하 너무 싫다 너무너무너무 내가 키크고 힘센 아들이었으면 분노조절 겁나 잘햇겟지 하항ㅋ
| 이 글은 5년 전 (2020/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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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렇게 못되게 말하는 것도 다 아빠 때문이다 ㅎㅎ 실수 좀 했다고 쌍욕하고 새벽에 안 자고 깨 있는다고 엄마아빠 이혼했는데 계속 엄마 집 가서 살라 하고 ㅎㅎ 지가 키운다면서요~ 내가 안 자면서 시끄럽게 하는 것도 아니고 걍 내 방에서 문 닫고 발자국 소리도 안 내는데 그냥 지 기분 안 좋아서 거슬릴 때만 꼭 히스테리 ㅎㅎ 하 너무 싫다 너무너무너무 내가 키크고 힘센 아들이었으면 분노조절 겁나 잘햇겟지 하항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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