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닭을 먹고 싶은데 간장 찜닭은 싫다했더니 오늘 아침부터 엄청 열심히 해놓으심... 그래서 감사하니깐 일단 먹었는데 맛있다고 말은 했는데 당연히 싫어하는 음식이니깐 많이 못 먹음. 그랬더니 엄마가 눈에 띄게 실망한 눈치더라. 아니 근데 이런 일이 한 두번이 아니라... 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음 ㅋㅋ ㅠㅠ 평소엔 내가 끼니 알아서 차려먹음!
| 이 글은 5년 전 (2020/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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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닭을 먹고 싶은데 간장 찜닭은 싫다했더니 오늘 아침부터 엄청 열심히 해놓으심... 그래서 감사하니깐 일단 먹었는데 맛있다고 말은 했는데 당연히 싫어하는 음식이니깐 많이 못 먹음. 그랬더니 엄마가 눈에 띄게 실망한 눈치더라. 아니 근데 이런 일이 한 두번이 아니라... 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음 ㅋㅋ ㅠㅠ 평소엔 내가 끼니 알아서 차려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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