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나...
단톡방 있는 수 좀 되는 알반데
활발한 척, 욕 하나 안하고 세상 친절하게.... 목소리 톤 높여서 굴게 된다... 가끔 알바장소 외에서 일관련 전화와서 받을 때 목소리가 하도 낮아서 잠자고 일어났냐는 소리 들음..
일하고 집 오는 길에 현타 오짐... 안 그래야 되는데 어색하면 가식 떨어ㅋㅋㅋㅋ 갭차이가 심해서 나도 웃김... 연기도 아니고 걍 글케 되네.. 낯가림이 이상하게 진화함; 나만 그래?
| 이 글은 5년 전 (2020/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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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단톡방 있는 수 좀 되는 알반데 활발한 척, 욕 하나 안하고 세상 친절하게.... 목소리 톤 높여서 굴게 된다... 가끔 알바장소 외에서 일관련 전화와서 받을 때 목소리가 하도 낮아서 잠자고 일어났냐는 소리 들음.. 일하고 집 오는 길에 현타 오짐... 안 그래야 되는데 어색하면 가식 떨어ㅋㅋㅋㅋ 갭차이가 심해서 나도 웃김... 연기도 아니고 걍 글케 되네.. 낯가림이 이상하게 진화함; 나만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