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의 이같은 범행은 지난 5월 해당 편의점 본사에서 진행한 어린이 사생대회와 관련해 자신의 자녀가 제출한 작품이 분실됐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 자녀의 그림이 중간에 분실되자, A씨는 B씨가 고의로 그림을 보내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계속 갈등이 있었다"고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200916134016795
편의점에서 주최한 그림대회에서 우승한 작품을 잃어버려섴ㅋㅋㅋㅋ큐ㅠㅜㅠ,, 일전에 경찰한테도 욕하고 난리쳐서 공무집행방해죄로 현재까지 재판 진행중이었대,,,,, 아이 사랑이 남다른건지 이상한 사람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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