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좋아하고 엄청 친한 친구가족이 있었거든? 맨날 그친구가 나보고 같이 살자, 우리집와서 살자, 나도 같이살고싶다 하다가 생각해낸게 ㅋㅋㅋㅋㅋ 뭐 잘못하면 부모님이 혼낼때 밖에 나가서 혼자살어라! 친구집가서 살아라! 하잖아 그때를 노리고 쫓겨나면 친구집 가서 살겠다고 약속하고 혼날생각만 했다 지금생각햐보면.. 조금 소름돋고 부모님아시면 억장 무너질만한 생각임 그친구가 그렇게 좋았니
| 이 글은 5년 전 (2020/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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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좋아하고 엄청 친한 친구가족이 있었거든? 맨날 그친구가 나보고 같이 살자, 우리집와서 살자, 나도 같이살고싶다 하다가 생각해낸게 ㅋㅋㅋㅋㅋ 뭐 잘못하면 부모님이 혼낼때 밖에 나가서 혼자살어라! 친구집가서 살아라! 하잖아 그때를 노리고 쫓겨나면 친구집 가서 살겠다고 약속하고 혼날생각만 했다 지금생각햐보면.. 조금 소름돋고 부모님아시면 억장 무너질만한 생각임 그친구가 그렇게 좋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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