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험준비에 찌들어서 여드름얼굴 ㄹㅇ쌩얼 완깐 할머니들이 입는 홈원피스 위에 야상 슬리퍼 질질끌고 진짜 이런 상태에서 만나다니.. 같은 라인에 사는 흉곽도 넓고 키도 185는 훌쩍 넘어보이고 훈남인 오빠를 바로 윗윗윗층에 두고ㅠ 간만에 만났는데 이런상태라니 나자신을 용서할 수 없어
| 이 글은 5년 전 (2020/9/16) 게시물이에요 |
|
지금 시험준비에 찌들어서 여드름얼굴 ㄹㅇ쌩얼 완깐 할머니들이 입는 홈원피스 위에 야상 슬리퍼 질질끌고 진짜 이런 상태에서 만나다니.. 같은 라인에 사는 흉곽도 넓고 키도 185는 훌쩍 넘어보이고 훈남인 오빠를 바로 윗윗윗층에 두고ㅠ 간만에 만났는데 이런상태라니 나자신을 용서할 수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