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친구네 부모님이 새로 식당 여셨거든.. 친구는 알바생이고 거의 주에 한번씩 가는 꼴인데.. 너무 자주가서 부담스러워 하려나..? 손님 별로 없는 식당이긴한데.. 너무 맛있어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