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너무 더러운데 엄마가 못버리게해 화장실도 너무 더럽고 일년동안 안쓴 것들이면 다 버리고 싶고 그런데 못 버리게하고 버리면 진자 오만 난리 치고 진짜 엄마를 갖다 버리고 싶을정도야 지금도 허리 끊어지게 음식물 쓰레기20리터 짜리 두 봉지나 비워서 냉장고 청소했는데 안먹는 김치 버렸는ㄷ ㅔ 왜 버렸냐고 그거를 그러명서 난리 치고 갱년기라 맨날 싸워 나랑 진짜 ㅈ ㄴ 같이 살기 싫다 진짜 어떡하지 돈은 없고 지금 대학생이고 내년 졸업해 22살 대출 500 받을 수 있는데 받아서 당장 나가버릴까? 한달 알바 수익 100만원이야 용돈 아빠 40정도 받고 고정지출은 교통비 15만원정도 한달에 나가고 5만원 휴대폰비 2만 주택청약 이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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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