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암환자가 많았다는 거 내 소식을 알고 우리엄마도 암이셔 우리엄마도 몇년전에 암으로 투병하셨어 우리 할아버지는 암으로 요양원에 계셔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는 췌장암으로 다 돌아가셨어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데 그냥 각자 힘들게 살고 살아왔고 상처가 있는데 묵묵히 살아가는 거더라
| 이 글은 5년 전 (2020/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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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암환자가 많았다는 거 내 소식을 알고 우리엄마도 암이셔 우리엄마도 몇년전에 암으로 투병하셨어 우리 할아버지는 암으로 요양원에 계셔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는 췌장암으로 다 돌아가셨어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데 그냥 각자 힘들게 살고 살아왔고 상처가 있는데 묵묵히 살아가는 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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