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양민지 조금 아픈 손가락..? 그런 느낌인가 중딩 때부터 살짝씩 외모로 비교 당해서 콤플렉스 생기고,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애는 자기 봐주지도 않다가 알고보니 자기 절친 좋아하고.. 그냥 너무나도 현실적이고 설득력 있는 아픔을 가진 캐릭터 같이 느껴져 난 물론 요즘 하는 짓은 자림이한테도 그렇고 몹쓸 짓이지만 막 미친사람이나 빌런 취급 당할 정돈 아닌거 같아서.. 고등학생이라는 어린 나인데 열등감이라는게 자기가 스스로 자제할 수 있으면 그건 열등감이 아니잖아...ㅠㅠ 그냥 속상해서 끄적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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