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이 회사 노트북을 사원b에게 쓰라고 줬는데 구리다고 b가 버리겠다고 함.
그래서 버릴거면 싸게 팔아서 돈벌어보자 해서 직원 a가 10만원에 올렸다고 함.
a는 테스트 별도로 x. b는 켜보고 잠깐 써봤다나봄. 큰 문제는 없었다고함.
-> 이 때 10만원은 a,b가 각각 5만원씩 가지기로 서로 얘기된 상태
직원b가 노트북을 켠 채로 들고가서 직거래를 함.
그리고 그 구매자는 뭐 실행도해보고 타자도 쳐보고 했다고 함.
그러고나서 n시간뒤에 직거래한 사람이
노트북 켜지는데만 거의 5분이나 걸리고 키보드는 a키가 안눌린다고 이렇게 상태 안좋은데 이거 고쳐써야한다.
키보드 인터넷에서 교체부품 중고로 파는게 5만원가량이니 5만원을 달라. 고 연락이 옴.
판매자 입장에서 어떻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다시 직거래로 물품 교환하는데는 1주일은 걸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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