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갈 시간 되어서 밖에 널어놓은 옷 가지러 방에서 나왔는데, 엄마가 등에 테이프(그 테이핑하는거) 붙여달라구 나 나오기만을 기다렸다고 햤거든? 그래서 '왜 기다려 부르면 되는데' 이랬더니 '너 준비하는데 들어가면 짜증낼까봐 그랬지' 이래서 '그니까 그 전에 부르면 되는거잖아' 라고 말했더니 엄마 기분상해서 방에 들어감...
| 이 글은 5년 전 (2020/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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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갈 시간 되어서 밖에 널어놓은 옷 가지러 방에서 나왔는데, 엄마가 등에 테이프(그 테이핑하는거) 붙여달라구 나 나오기만을 기다렸다고 햤거든? 그래서 '왜 기다려 부르면 되는데' 이랬더니 '너 준비하는데 들어가면 짜증낼까봐 그랬지' 이래서 '그니까 그 전에 부르면 되는거잖아' 라고 말했더니 엄마 기분상해서 방에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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