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는 미국 우범지역에서 일하는 의사고, 자신이 겪은 일을 써낸 책이구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어린 나이에 겪은 트라우마/스트레스는 실제로 신체적 데미지를 준다는 내용입니다! 제목도 상당히 직관적이었던 걸로 기억해요...한 문장이었던 것 같아요
서론 부분에서 어린 나이에 가정사로 크게 스트레스를 받지만 훌륭하게 극복하고, 좋은 아내를 만나 아이도 낳고 가정을 꾸리고 잘 살다가..중년에 심장마비였나 뇌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케이스가 나오고, 이게 어린 시절의 스트레스 때문이라면 믿어지는가? 이런 내용이 있었어용..너무 찾고싶은데 혹시 아실까요 ㅜ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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