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에 나한테 남자 만나는거 들켰거든? 근데 엄마 말로는 내가 생각하는 바람 그런거 아니고 그냥 남자사람친구래. 이게 말이 돼? 옆에 아빠 버젓이 놔두고 다른 남자 만나서 밥 먹으러 나간다는게 내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거든? (근데 아빠는 야간일 해서 엄마가 밤에 나가는지 몰라) 내가 몰래 카톡 들어가서 우연히 봤는데 ‘사랑을 기다린다’이런 말이 있었거든 나 어떻게 행동해야해? 계속 엄마가 나가는거 지켜보는게 너무 고통스러워 엄마를 믿는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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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육체적 불륜보다 무서운 불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