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체지방률이 좀 높은 편이긴해도 160에 48~53에서 왔다갔다 한단말이야 근데 나는 내가 48이여도 뚱뚱해보여 팔뚝살 절대 안빠지고 그래서 뼈도 얇은편이고 근육도 적어서 몸무게만 48이지 그냥 뚱뚱해...
근데 이렇게 내 몸에 자신도 없고 맨날 다이어트하면서 성공해본적이 없어... 항상 다이어트식품 사놓고 3일은 제대로 먹고 하루는 꼭 폭식해 이래놓고 맨날 자책하면서 이 짓 계속 반복한다...ㅋㅋㅋ
남들은 나보고 너가 뭐가 뚱뚱해 하는데 내가 매일 팔뚝살 최대한 가리는 옷을입어서 다들 마른 줄 아는데 내가 하체만 말랐단 말이야 ㅠㅠㅠ 그래서 요즘 유행하는 옷들도 제대로 못입고... 뭘입어도 부해보이고,,, 이렇게 몸무게에 신경쓰면 살이라도 빼야하는데 48이하로 빼본적이없어 맨날 폭식이야 그냥... 신경은 쓰는데 매일 실천을 안해...ㅠㅠㅠ 우울하다... 난 왜 이럴까 애매하게 뚱뚱해서 의지박약인거같아... 벗으면 흉한데 내가 옷으로 살들 다 가리니까 남들은 마른줄알아... 특히 내가 뼈대가 지이인짜 얇으니까 살좀 찌우라는 사람들 많은데 내 팔뚝만지면 그런말 못함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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