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명전 이름은 나한테 거의 독주를 강제로 먹이는 거나 다름없을 정도의 최악 중의 최악의 궁합 이름이라고 하고, 개명후 이름은 나한테 찰하면 쿵떡으로 맞는 아주 좋은 궁합의 이름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