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언니들이.... 원래 집에 혼자있는 시간에 노래연습도 하고 연기연습도 하고 스페인어 공부도 하는데 언니가 두명인데 한시간이상 외출하는 일이 아예없고 집에서 평소에 둘이 하루종~~~~~일 떠들고 목소리 진짜 크고 하이톤이야 만약 한명이 잠깐 나갔다하면 강아지랑 떠들어ㅋㅋ 이게 내가 딱히 조용히해라 할 명분도 없고 조용히해라고 해도 귓등으로도 안들어 많이 창피하지만 그냥 방문닫고 노래 연기연습하면 자꾸 문열고 들어와서 oo이 뭐해? oo이 연예인할거야? 그나이에? 이러면서 계속 꼽주고 그러다보니까 사이도 안좋아졌어... 그냥 어디 병동으로 보내버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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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만들었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