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늙어간다는거지.. 죽어간다는 거랑 똑같은데 가족들 전부 준비하고있고 하루하루가 힘들고 집안사정도 개판이고 짜증은 짜증대로 무지하게 나는데 하 25년을 나랑 같이 살아주신 할머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