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막 왕따 이런 게 아니라 넷이 같이 다니면 내가 굳이 끼지 않아도 셋이 잘 놀고 잘 다니고 복도에서 셋이 같이 가고 난 뒤쪽으로 밀려나고 이런 식이야 사이 나쁘고 서로 싫어하고 이런 거 절대 아닌데 그냥 내가 인간관계에 있어서 도태되는 기분? 겉으로는 아무 신경 안 쓰는 쿨한 척하지만 속으로는 계속 생각하고 내가 비참해지기 전에 혼자라도 괜찮아 이렇게 보이려고 노력 중인데 이것마저도 너무 비참하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18) 게시물이에요 |
|
이게 막 왕따 이런 게 아니라 넷이 같이 다니면 내가 굳이 끼지 않아도 셋이 잘 놀고 잘 다니고 복도에서 셋이 같이 가고 난 뒤쪽으로 밀려나고 이런 식이야 사이 나쁘고 서로 싫어하고 이런 거 절대 아닌데 그냥 내가 인간관계에 있어서 도태되는 기분? 겉으로는 아무 신경 안 쓰는 쿨한 척하지만 속으로는 계속 생각하고 내가 비참해지기 전에 혼자라도 괜찮아 이렇게 보이려고 노력 중인데 이것마저도 너무 비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