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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8
이 글은 5년 전 (2020/9/18) 게시물이에요
자소서 준비 중인데 뭐라고 정리해야 할지 모르겠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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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혹시 음제과? 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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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영화면 음향이랑 음악이랑 천지차이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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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떻게 알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음악하던 사람이라 이거랑 이어서 자소서 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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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흠... 음악하던 사람이면 그거 안 넣는 게 좋을텐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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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밥먹는 중이라 혹시라도 도움 받고 싶으면 이따 답글 남겨줄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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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기다릴게 밥 잘 먹구 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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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넣는 학교가 어디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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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일단 동방만 생각하고 있어 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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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뭐야 우리학교잖아? 영화음향 하고 싶으면 우리학교 오지마세연 영화과를 가 확신 있으면
확신 없으면 나쁘진 않은데 그렇다고 베스트도 아님
베스트는 어디냐고? 한국에 그런데는 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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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헉 난 이렇게 단호한 답을 듣고 싶었어...... 그럼 음제 말고 방기 쪽을 넣는 게 나을까?... 사실 내가 음향을 하고 싶다기 보단 영화에 속하는 어떤 부분을 하고 싶어서 쓸까 고민했던 거거든...... ㅠㅠ 제일 관심 있는 건 영화 연출인데 내가 삼수생 나이고 영화 입시 하기엔 조금 늦었다고 생각 돼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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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하고싶은게 정확히 뭔데? 난 음악했으면 음제과 가지 마라 이건 아닌 것 같음 음악하던 애들이 더 롱런해 아예 베이스 없던 애들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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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내가 제일 하고 싶은 건 영화 연출이긴 한데... 현실적으로 내가 영화 입시하기엔 너무 늦기도 했고 대학 다니다가 수능 보는 거라 성적이 너무 안 나와서 수시를 넣어볼까 했던 거거든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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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그러면 오지 마셈 영화 연출하고 싶었는데 성적 안 돼서 우리과 온 애들 다 탈주했음
삼수한 나이면 더더욱 우리과는 아니야 진짜 영화 연출이 제대로 하고 싶은 거면 우리 학교 타과를 알아볼 게 아니라 4년제 미디어학과나 순수학문 쪽을 알아봐야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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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이래도 망설여지지? 절대 오지마 시간버리고 돈 버림
혹시 미래에 직업 가질 때 뭔가 너만의 걸 창작하는 직업을 꼭 가지고 싶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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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음... 그런 것 같아 ㅠㅠㅠㅠㅠ 그래서 창작에 초점을 둔다면 디영디를 쓰는게 낫나 싶다가도... 여긴 연출이라기 보단 cg 쪽에 가까워 보였는데 내가 미적 감각이 뛰어난 편이 아니거든... 사실 영화에 집착하는 것도 작년에 동방 방기랑 4년제 실기없는 영화과 붙고 못 갔던 게 큰 것 같아... 나는 일반 회사원처럼 사는 나를 상상해 본 적이 없기도 하고 그러고 싶지도 않아서 더 영화 쪽에 목을 메는 건가 싶기도 해... 영화 감독이 되고 싶다는 생각 보다는 내가 영화의 한 부분에 참여하고, 그 참여한 영화를 세상에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커서 ㅠㅠㅠㅠㅠㅠ 너무 꿈 같은 얘기이긴 하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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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그럼 영화 음향이 네가 원하는 거에 가까울 순 있지만 음향은 너가 생각하는 것처럼 100% 예술이 아니야
90% 의 기술력(프로툴 편집능력, 소리 고르는 감각 - 이건 연습이라 기술임) + 10% 의 재능과 예술이 담긴 분야야
전문대보다 4년제가 나은 게 아니라 영화과 못 갈 것 같은데 '연출' 이 하고 싶으면 4년제가 맞고 음향에 진심으로 관심이 생겼고, 이게 내 길이 아니라 한들 시간 버린 거에 심리적 타격 크게 안 입을 자신 있으면 우리학교가 맞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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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내가 음제과 졸업했고 영화 현업 일까지 했으니까 나한테 물어보면 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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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앗 영화 쪽 일도 했구나 ㅠㅠㅠㅠㅠㅠ 동방이나 서예 같은 전문대보다 4년제가 더 나아? 나 작년에 용인대 영화 붙고 못 가서... 진짜 그게 내 평생의 한처럼 남아서 반수하는 거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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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티엠아이긴 한데 너무 한이 돼서 용인이란 글자만 들어도 마음아플 지경까지 갔었엌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5년째 영화하고 싶었는데 계속 반대나 사정 때문에 못 하고 ㅠㅠㅠㅠㅠㅠ 모르겠다 ㅠㅠㅠㅠㅠㅠ 지금이라도 수능 생각하고 영화 입시를 해야 하는지... 엉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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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쓰나 진짜 너한테 해주고 싶은 말이 많다... 텍스트로 표현 못하는 게 천추의 한이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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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나 진짜... 너무 답답해서 무슨 말이라도 듣고 싶어...... 그냥 솔직하게 말해줬음 좋겠어 ㅠㅠㅠㅠㅠㅠ 이런 내가 그냥 미련한 건지... 아니면 그정도로 간절한 건지... 5년 동안 이걸 붙잡고 있는데 이런 내가 너무 한심하고 그래... 그냥 남들처럼 영화관 가서 보기만 하는 걸로 만족하면 좋았을 텐데...... 어쩌다 이걸 하고 싶어 했을까 내가 미워질 지경이야...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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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니 맘 다 이해함 진짜 나 일단 밥 먹고 다시 올게 딱 기다리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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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넘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 기다리고 있을게 체하지 않게 밥 천천히 먹고 와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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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넌 음제과 가서 이게 아니다라는 걸 깨달았을 때 어떻게 할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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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왜냐면 냉정한 말이지만 이게 아니라는 걸 느낄 확률이 약 85프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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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음...... 영화 쪽으로 어떻게든 가려고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긴 해... 아마 영화과를 다시 가거나 할 자신은 없으니까 어떻게든 영화 쪽에서 음향을 다뤄 보려고 노력하거나, 작곡 쪽을 좀 더 공부해서 영화 음악 쪽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하지 않을까 싶어... 현재는 그렇긴 한데... 사실 나도 나를 잘 모르겠어 ㅠㅠ 음향을 갔는데 영화를 하지 않아도 음향이 맞는다면 그게 가장 베스트겠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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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음향에 대한 기본지식이 어느정도 돼? 원서 쓰는 이 시점까지 음향에 공부하는 쪽의 관심 둬본 적 없으면 일단 올해는 아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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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냥 아예 없다고 봐도 딱히 무방하지 않을까 싶어 그냥... 프로툴 쓴다는 거랑 음향은 기술 쪽에 가깝다는 것 정도가 다인 것 같아 작년에도 음향 쓰려다가 너무 높아서 안 쓰고 방기 썼었거든... 근데 내가 약간 잘못 생각하고 있던 게 맞는 것 같아 아래 익 말대로 나는 영화에서 현장감보단 감정을 유도하는 장치에 관심이 있었던 것 같아 극적인 상황에서 밝은 음악이 나올지 어두운 음악이 나올지에 따라 관객이 느끼는 게 달라지는데 난 작곡으로 그런 음악에서의 연출을 하고 싶었던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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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앗 이건 혹시 궁금해 할까봐...! 내가 클래식 작곡을 시작한 것도 영화 음악을 하고 싶어서였어 미디 작곡보다 클래식 작곡이 더 범위가 넓어서 다양하게 나갈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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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쓰나 급할수록 돌아가야 돼
너가 조급한 마음은 이해가는데, 평소에도 음향과 연출 사이에서 고민하던 사람이면 문제 없겠지만 나 이거 안 되니까 저거 할래의 선택지에서 음향은 있을 수가 없어... 네가 제대로 된 영화 사운드 디자인을 하기까지 배워야 할 것들만 이만큼인데 음향 자체에 대한 관심없이는 그 모든 걸 다 소화할 수 없어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영화 음향할 거면 나이에 조급하니까 학교 안 나오고 학원 다녀도 돼 인맥은 딸리겠지만 얼마든지 할 수 있음
그리고 너 나이가 어린 나이는 맞는데 이제 슬슬 이분야 저분야 깔짝대는 건 그만하고 뭐 할지 결단 정도는 내려야 하는 나이야
성격이 여유로운 편이면 상관없는데 나이 때매 계속 쪼들리고 뭐 할지 모르겠고 그러면 정하는 게 맞는 거임
그리고 왜 쪼들리는지 알아? 뭐 하나 제대로 끝까지 파본 적이 없어서 그런 거야
너를 함부로 판단하는 게 아니라 그 나이엔 원래 그래 하나만 하고 싶은 사람 없어
네가 아직 길을 확실히 정하지 못해서 걱정된다면, 누가 정해주는 일 절대 없을 거고 죽었다 깨어나도 그런 일 벌어지지 않으니까 딱 하나 정해서 그 길을 가 봐야 돼
실패해도 상관없어 너가 실패해도 상관없을 길을 골라
부모가 반대하든 너가 연출 배우고 싶으면 하는 거야
그정도의 결단력도 없이는 누군가가 반대하는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없어
너 음향을 그만큼 굳은 다짐으로 할 수 있어? 만약 이게 인생에 딱 한번 선택할 수 있는 기회라면 연출에 가까운 일할래 음향할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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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첫 말에서 정신이 번쩍 든다... 급할 수록 돌아가라는 말...... 나한테 진짜 필요한 말인 것 같아... 정말 이게 내 마지막 기회라면 나는 당연히 연출 할 것 같아 그런데 나 이게 진짜 마지막이거든 삼수생 나이라고 했잖아 나 사실 지금 사범대 휴학한 상태라 이번에 망하면 나 선생님 돼야 해... 학교가 죽기보다 싫었는데 학교에서 애들 가르치는 사람이 돼야 하거든... 익인이 말대로 내 인생에서 조금이라도 방향을 정해줄 사람이 필요했던 것 같아 난... 근데 절대 그런 사람이 나타날 수가 없다는 걸 내가 너무 힘들고 조급해서 잊고 있었나봐 이제 정말 깔짝대는 건 그만 둘 나이고... 방금 왜 쪼들리는지 아냐는 말 보고 나 사실 너무 쪽팔려 내가 다 까발려진 기분이라서... 여유로운 편 절대 아니기도 하고 계속 미래만 생각하면서 허우적대서 더 조급하고 그러니까 대안을 위해서 깔짝대고... 오늘 익인이를 만난 건 정말 내 입시 인생에서 가장 다행인 일 같아 사범대를 다니면서도 내가 선생님이 되기까지 배울 게 이만큼인데 익인이 말대로 흥미가 없다면 그 과정을 다 견디지도 못할 거야... 음향도 마찬가지일 거구... 갑자기 생각 정리가 되네 이제 수시 안 넣을 거니까 수능 성적이 좀 걸리긴 하는데 ㅎㅎ 수능 성적이 안 돼서 못 가는 거면 내 노력이 모자란 거겠지 너무 고마워 갑자기 생각 정리가 됐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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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쓰나 사회생활 맛본 나로써 현실적인 말 하나 더 해보자면 연출은 학교 아니어도 배울 수 있어
그리고 니 인생에서 돈은 생각보다 매우 중요해
영화나 음향해서 돈 얼마나 벌 것 같아? ㅋㅋㅋㅋ 사람들이 무시하는 교사 초봉 그것도 겨우 벌어 솔직히 학교 선생님이 돈 많이 주는 직업은 아니잖아 근데 교사만큼 일해서 버는 것도 아니고 하루가 24시간이면 18시간씩 일하면서 그 돈 벌어
네가 너무 하고 싶은 마음 이해해 근데 막상 학교 들어가면 이런 현실이 너를 더 힘들게 할 수 있어
그러니까 반대로 생각해 사범대를 어떻게든 졸업해서 연출 아카데미 같은 데서 배워본다음 와 이거 진짜 나 할래 하면 그때 대학원 가도 돼 그러면 영화해서 돈 못 벌어도 사범대 졸업장 있으니까 서른 넘기 전에 일반 사기업 서류라도 넣어보잖아
올해 수능쳐서 점수 안 나오면 정말 그 성적 맞춰서 죽을 각오로 연출과 가든가, 졸업하고 배우든가 너가 하고 싶으면 꼭 그쪽으로 대학 안 나와도 길은 많아 진짜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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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응응 ㅠㅠㅠㅠㅠㅠㅠ 일단 올해는 휴학 했고 수능 원서 접수도 해서 죽어라 공부 해보려고... 이번에도 안되면...... 익인이 말대로 아카데미를 가거나 취업을 하거나 생각해볼게 정말 이런 말이 너무 듣고 싶었어... 이런 말을 할 데가 없어서...... ㅠㅠㅠ 너무 고마워 정말로...... 알려줘서 너무 고마워 익인이가 해준 말 꼭 기억하고 열심히 할게 주저앉지 않고 고민하지 않고 열심히 할 일 할게 ㅠㅠㅠㅠㅠㅠ 정말 고마워 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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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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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그래그래 나도 올해 수능쳐 ㅋㅋㅋㅋ 야 이런 나도 탈주하는데 진짜 음향은 아니야 절레절레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으니 꼭 좋은 선택하길!
지금은 그곳이 지옥같겠지만 길을 고수한 자에게는 꼭 다른 길이 열릴거야 새 길이든 연장선이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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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ㅠㅠㅠㅠㅠㅠ 헉 혹시 익인이는 뭐 하고 싶어서 수능 다시 보는지 물어봐도 될까...? 그냥 궁금해서...! 불편하면 얘기 안 해줘도 돼 ㅠㅠㅠㅠ 익인이도 올해 수능 진짜 꼭 잘 보면 좋겠다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너무 고마워 열심히 할게 익인이도 화이팅 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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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나는 전문직 하려구 ㅜㅜ 아니면 공대 쪽으로 다시 가등가... 오늘 접수하고 왔어 ㅋㅋㅋㅋ 난 사회생활도 맛봤겠다 이제 두려울게 없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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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익인아 진짜 뭐든 잘 할 수 있을 거야!!!!!! 바쁠 텐데 시간 내서 생각 해주고 말해줘서 진짜 너무너무 고마워... ㅠㅠ 코로나 조심하고 감기 조심하고 꼭 수능 날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점수가 나오길 기도할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잘 됐음 좋겠다 ㅠㅠㅠㅠ 오늘 진짜 너무너무 고마워ㅠㅠㅠㅠ!!! 화이팅!!! (((o(*゚▽゚*)o)))♡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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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영화에서의 음악은 장면과 감정적으로 연결되고 음향은 기술적으로 몰입하게 해주는 차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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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음악하던 익이면 음제과는 안넣는게 나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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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이유 알 수 있을까?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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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영화에서 음악은 네가 알고있는 그 영화음악이고
음향은 말그대로 소리야. 바람 부는 소리, 문닫는 소리 같은거. 그 또오해영에서 에릭이 하는 직업 그게 그쪽일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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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작곡하던 익이었어서 자소서 쓸 때 이거랑 엮으면 갠찮겠다 싶었는데 아니려나? ㅠㅠㅠㅠ 영화 쪽 말고도 아예 성우 녹음이나 프로듀싱 쪽으로 쓰는게 나을까?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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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차라리 프로듀싱쪽이 나을거같은데.. 근데 음제과는 네가 생각하던 그게 아니야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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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혹시 음제과 다녀? 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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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음향은 시청자들이 씬에 더 현장감 몰입할 수 있게끔 현장감이나 상황을 소리로 덧입혀주는 거고 음악은 씬에 감정 등에 더 몰입할 수 있게끔 창작자가 해당 장면에서 관객이 느꼈으면 하는 감정을 유도해주는 장치? 음향이랑 음악은 완전 천지차이라 음악하던 사람이 음향 가면 아예 다른 일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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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음향 가면 특수효과 소리나 엠비언스 각종 효과음 연출 같은 거 위주로 하거등 편집하면서 원본에 어떤 음향을 어떻게 배치해야 현장감이 생기는지 등등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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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음제과 다녀? 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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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ㄴㄴ 음제과랑 같이 일 자주한 방송인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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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 익들 말 들으니까 내가 생각한 거랑 확실히 다르다는 생각이 드네 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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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프로듀싱이나 작곡쪽이면 그쪽을 넣는 게 낫지 않을까? 하다못해 나중에 취업을 각종 음향 레코딩이나 그런 쪽으로 간다 해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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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근데 사실 프로듀싱이나 작곡을 하고 싶다...! 라기 보단... 뭐랄까...... 영화에 속하는 한 부분을 내가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컸어서... 근데 사실 작곡가가 영화 음악만 작곡하는 건 아니니까... ㅠㅠㅠㅠㅠㅠ 나는 음향에 초점을 두기 보단 영화에 초점을 뒀던 것 같아서 조금 더 고민이 되네... ㅠㅠ 혹시 음향 쪽 취업 하면 대부분 레코딩으로 가나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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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음향 쪽 취업하면 엄청 진로 다양하긴 하긴 한데... 음악 쪽 가도 진로를 영화음악이나 영화 회사랑 컨택해서 하면 괜찮지 않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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