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슈가링 왁싱이 제일 좋았음 가정용 레이저나 병원에서 레이저 해도 처음에는 안나는 듯 보였으니 다시 날때 털이 굵게 나고(면도기 밀었을때처럼) 무엇보다 문제점은 피부 색이 얼룩덜룩하게 변함ㅎ 진짜 스트레스 좀 비싸긴 해도 슈가링 왁싱이 털 얇게나고 피부 변색없고 자극도 제일 덜하더라 대신 털 뽑힐때 아픔은 알아서 감수해야함ㅋㅋㅋ 내 털이 엄청 굵어서 그른가 처음엔 되게 아팠는데 몇번하다보니 이젠 얇아지고 털도 적게 남
| 이 글은 5년 전 (2020/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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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슈가링 왁싱이 제일 좋았음 가정용 레이저나 병원에서 레이저 해도 처음에는 안나는 듯 보였으니 다시 날때 털이 굵게 나고(면도기 밀었을때처럼) 무엇보다 문제점은 피부 색이 얼룩덜룩하게 변함ㅎ 진짜 스트레스 좀 비싸긴 해도 슈가링 왁싱이 털 얇게나고 피부 변색없고 자극도 제일 덜하더라 대신 털 뽑힐때 아픔은 알아서 감수해야함ㅋㅋㅋ 내 털이 엄청 굵어서 그른가 처음엔 되게 아팠는데 몇번하다보니 이젠 얇아지고 털도 적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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