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햇고 그냥 같이 힘들때 울고 웃고 햇던 친구인데 어느 순간 학생시절 만큼 못노니깐 자기 필요할때만 찾냐고 이런말 까지 나오고 나를 힘들게 하는데 손절 할거 같아...? 속상하다 근데 옛날 추억 생각하면 또 발복잡히고 막상만나면 이친구가 집착해서 만나면 넘 힘들어.... 이친구가 우울증약 안먹으면 감정조절도 힘들어 하고 나도옆에 익으면 미칠거 같은데 너네같으면 그냥 시간이 알아서 해결하게 흘러가게 멀어 지는게 낫겟지..?아니면 솔직하게 말해야하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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