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68888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
이 글은 5년 전 (2020/9/18) 게시물이에요
내가 8시부터 티비보면서 먹을려고 곱창아니면 초밥 시켜서 먹을려고 했어 

근데 엄마랑 동생이 당연한듯이 내가 사면 먹겠다는 거야.... 난 사준다고 한 적 없는데 

근데 난 엄마는 같이 먹고 싶거든? 근데 동생이 너무 짜증나 지금까지 배달음식 먹으면 나도 용돈받아서 사는 입장인데 자기가 돈 다 써놓고서 돈없다고 내가 맨날 2/3 넘게 내거나 걔는 엄마가 준 5000원만 내고 나는 내돈으로 다 냄 ㅌ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내가 동생한테 생각해보니까 왜 내가 다 내줘야해? 이랬는데 선심쓰듯이 7000원 주겠대... 그래서 내가 29000원 짜리인데 만원만 내라하니까 짜증내듯이 누나는 돈 많잖아 그럼... 나도 돈 없다니까 그냥 안먹겠다 그러는데 엄마랑 먹을려면 쟤도 사줘야겠지? 

나는 밥먹으라고 받은 용돈 많이 안써서 돈 많이 남은건데 자기는 다 써놓고 맨날 돈없다고 찡찡대는 것도 짜증나 ㅠㅠㅠㅠ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차 마시는 게 취미인데
11:50 l 조회 1
와 진짜 일하기싫다
11:50 l 조회 1
두쫀쿠는 왜케 맛있을까…
11:50 l 조회 2
학은제 한 애들만 와봐
11:50 l 조회 2
위경련 약 추천좀 ㅠ
11:49 l 조회 4
간편 두쫀쿠 존맛 레시피 공유합니다
11:49 l 조회 4
쉽지 않다 역마살이 끼였나 이직하고 싶네
11:49 l 조회 3
키 작은 여자만 만나는 남자는 왜 그런거야?4
11:49 l 조회 13
두유가 은근 포만감이 좋네..
11:49 l 조회 5
트레이너쌤 자꾸 내가 자기 좋아하는 줄 아는 것 같아
11:49 l 조회 7
나는 국장 중에 KODEX 200 추천함1
11:49 l 조회 13
조용한 고깃집 홀서빙 (굽기포함) 어떰
11:48 l 조회 6
돈까스 9천원 비싼거임?4
11:48 l 조회 9
아까 정말 감사한일 있었는데 후회돼
11:48 l 조회 4
피씨방에서 컴활 실기 공부 가능임?4
11:48 l 조회 16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가 언제야?1
11:48 l 조회 9
Skt 쓰는데 오늘 영화 8500원에 보러 간당 5
11:47 l 조회 14
본인표출아까 샤워하다가 쓰러질뻔했다고 했는데3
11:47 l 조회 21
애도라 공항에 5시35분에 비행기에서 내려 몇시 버스 타?
11:47 l 조회 4
아 내가 바라는 거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11:46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