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로는 가정형편 많이 어렵다고 하더라 근데 이거 얼마야? 옷 얼마야? 가방 얼마야? 이거 비싼거지? 너 돈많으면 나 사줘 난 돈없어 그냥 이게 일상이었음 이어폰 바꾸면 와 난 한개도 없는데 바꿨네 돈 많나보네 전에 쓰던거 나 줘 밥 먹으러 가면 니가 살줄 알고 지갑 안가져왔어 이러는데 진짜진짜진짜 스트레스였다... 우리집이 잘살면 몰라 걘 통학이라 알바 못하고 난 알바 두개 했는데... 진짜 형편 어려운 친구라 나쁜 말 하기도 그렇고 좋은게 좋은거지 하고 넘겼는데 그 당시엔 진짜 힘들었어 잊고 살다가 걔 인스타보고 갑자기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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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나나, 강도에게 되레 역고소 당했다.. 살인미수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