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에게 엄청 시달리고 새벽마다 울고 전화 기다리고 아쩌고 해서 항상 밤마다 잠을 못 자고 그랬는데 요즘 밖에 카페 알바 하러 가면서 규칙적인 생활하고 밥도 잘 먹고 꾸준하게 웃으면서 지내니까 좀 나아진갓 같아.. 다행이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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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에게 엄청 시달리고 새벽마다 울고 전화 기다리고 아쩌고 해서 항상 밤마다 잠을 못 자고 그랬는데 요즘 밖에 카페 알바 하러 가면서 규칙적인 생활하고 밥도 잘 먹고 꾸준하게 웃으면서 지내니까 좀 나아진갓 같아..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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