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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
이 글은 5년 전 (2020/9/19) 게시물이에요
친구가 우울하다고 ㅈㅅ하고싶다고 카톡이 왓는데 이걸 위로를 해줘야한다는 부담감도 들고... 내가 명확하게 답을 내려줄 수 있는 것도 아니여서... 일단 답을 안하고 있거든 감정을 강요 당하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나도 이정도까지 심한줄 몰랐는데 진짜 친구걱정보다 저거 답장해줘야한다는 스트레스가 먼저 생겨 이정도면 나도 병원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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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연락 귀찮아하는 거랑 같은 맥락인거 같은데,, 나도 약간 개인주의 성향 심해지면서 조금 가식적인 위로해주고 그럼..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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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걸까..?? 연락도 귀찮아하긴 하는데 별생각 없는 대화말고 저런식으로 감정쓰게 만드는 대화는 피하고만 싶어져... ㅠㅠ 가식적인 위로도 힘들다 이제.. 근데 친구들이 실망할까봐 나한테 고민얘기하지 말란 말도 못하겠고 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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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그래서 만나서 얘기 들어주거나 카톡으론 답장 느리게 하면서 위로 잘못해줘서 미안하다구 함,, 여튼 쓰니도 파이팅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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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ㄴㄴ 나라도 그럴듯 나는 약간 친구들이 화나는 입장은 같이 화내주면서 공감 잘해주거든? 근데 친구가 슬픈 입장이거나 아픈 입장이면 그냥 걱정해주는 답장만 해 내가 원래 그런 쪽으로 공감 잘 못해줌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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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맘에서 우러나와서 걱정하고 하는 건 한번도 해본 적 없는 것 같아 나도.. 아프다그러면 형식적으로 몇 마디 얹는 거 말고는.. 내가 싸.패 인줄 알았는데 현대인이면 다 한번씩 겪는 번아웃인가 싶기도 하고 몰겟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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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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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공감은 되는데 위로를 못해줘서 너무 곤란함 저런 얘기 들으면.. 그 맘은 알겠는데 뭐라고 해줘야 할 지 전혀 모르겠어ㅠ 맨날 어색하게 한두마디 하다가 내가 못견뎌서 걍 입다물고 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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