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월요일빼고 식당알바랑 카페알바 다하는데.. 그 일하면서 진상손님한테도 웃으면서 맞이하고 계속 웃으면서 맞이하니까 일 안할때 쉴때 가족이나 친구한테 웃는게 너무 귀찮게 느껴져.. 웃는게 일이라고 생각된달까 나만 이런거야..?
| 이 글은 5년 전 (2020/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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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월요일빼고 식당알바랑 카페알바 다하는데.. 그 일하면서 진상손님한테도 웃으면서 맞이하고 계속 웃으면서 맞이하니까 일 안할때 쉴때 가족이나 친구한테 웃는게 너무 귀찮게 느껴져.. 웃는게 일이라고 생각된달까 나만 이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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