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물건 던지고 막말하고 이런 거 엄청 심한데 내가 동생한테 똑같이 하고 있었어,, 방금 동생 핸드폰 던지고 옴.. 걔가 던져봐! 하는데 그냥 망설이지도 않고 ㄹㅇ 세게 바닥에 던졌어.. 엄마가 나한테 매번 하는 말이 ‘너 때문에, 너만 없었으면’ 인데 내가 그 말 똑같이 동생한테 했음.. 그리고 솔직히 그렇게 생각해.. 나도 엄마한테 필요없는 존재라고 생각하고 동생은 더 필요없는 존재라고 생각함...
| 이 글은 5년 전 (2020/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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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물건 던지고 막말하고 이런 거 엄청 심한데 내가 동생한테 똑같이 하고 있었어,, 방금 동생 핸드폰 던지고 옴.. 걔가 던져봐! 하는데 그냥 망설이지도 않고 ㄹㅇ 세게 바닥에 던졌어.. 엄마가 나한테 매번 하는 말이 ‘너 때문에, 너만 없었으면’ 인데 내가 그 말 똑같이 동생한테 했음.. 그리고 솔직히 그렇게 생각해.. 나도 엄마한테 필요없는 존재라고 생각하고 동생은 더 필요없는 존재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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