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면서 말도 제대로 못하면서 겨우 얘기했는데 뭘 그런 거 가지고 그러냐는 듯이..? 울지 말고 세수하고 학교 가래서 진짜 딱 그땐 죽고 싶더라 지금 와서 보면 걔네 신경 쓰지 말라고 얘기한 것 같지만 말은 아직도 상처야 왕따 시켰던 애들은 뭐하고 사는지도 모르고 걔네가 그 정도 수준이라서 그랬던 거라 생각하고 지금 나도 나름 잘 사니까 왕따 당했던 건 이젠 괜찮은데 그 울면서 했던 전화랑 얼굴 보자마자 세수하고 학교 가라는 말은 지금 생각해도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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