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근처에서 자취 중이고 올해로 4년차야 내가 우리 학교에서 졸업 후에 대학원까지 갈 예정이라 이 근처에서 3년은 더 자취해야 할 것 같은데 난 너무 이사를 가고 싶어.. 우리 집이 가격대비 괜찮고 위치도 좋은 거 아는데도 그냥 여기서 몇 년 더 살 거 생각하면 지긋지긋하고 답답해 그래서 최근에 이사가고 싶다고 엄마한테 언급했는데 이거 철없는 생각일까? 맞으면 정신차리고 싶어서 그래 현실적으로 이사하는 거 엄청 복잡하고 힘드니까.. 괜히 부모님 고생만 시키는 일인고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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