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내가 있었던 속상한 일들 들어달라고 얘기하는건데 (해결책 제시해달란거x그냥 내가 이래서 힘들었다 알아달라) 내얘기 들으면 무심하게 그래서 나보고 뭐? 나보고 뭐 어쩌라고? 이런식.. 그럼 맨날 "아 내가 엄마한테 뭐 해달란게 아니라 걍 그랬단 거자나~~~"하고 쬐꼼 상처받는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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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내가 있었던 속상한 일들 들어달라고 얘기하는건데 (해결책 제시해달란거x그냥 내가 이래서 힘들었다 알아달라) 내얘기 들으면 무심하게 그래서 나보고 뭐? 나보고 뭐 어쩌라고? 이런식.. 그럼 맨날 "아 내가 엄마한테 뭐 해달란게 아니라 걍 그랬단 거자나~~~"하고 쬐꼼 상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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