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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
이 글은 5년 전 (2020/9/21) 게시물이에요
난 영상 편집이나 제작하는걸 좋아해서 진로를 그쪽으로 생각하고있고 나 나름대로 영상도 만들어서 공모전도 나가보고 학교에서 매년 열리는 ucc만들기 대회는 늘 참여해서 1등도 해왔었거든.. 내가 좋아하고 즐겨하고 잘하는 분야가 이쪽이여서 부모님한테 진지하게 말씀드렸는데 아빠는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라는데 엄마는 절대 안된다면서 내 밥벌이는 할수있는 진로를 정하라는거야 그래서 생각하는 직업이 뭐냐고 했더니 안정적인 공무원이나 아니면 간호사쪽으로 생각을 해보래.. 근데 진짜 난 그쪽 계열하고 전혀 맞지도않고 내가 원하지도 않거든..? 근데 그쪽계열아니면 지원해줄생각도 없으니까 정 하고싶으면 너가 직접 학비벌어서 다니라는거야ㅠㅠ 내 주변 친구들은 부모님이 자식들 원하는 진로 선택할수있게 팍팍 지원해주는데 왜 우리 엄마는 안된다고할까.. 현재 고1인데 지금부터 알바라도 해서 학비를 모아야할까? 이런 생각하는 내가 너무 비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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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등도 하고 그럴 정도면 재능도 있고 영상쪽 요즘들어 더 잘 나가는 직업군인것 같은데 포기하지 말고 하고싶은일 열심히해! 쓰니가 계속해서 나아가는 모습 보여주면 엄마도 인정해줄거라 믿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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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너무 짜증나서 방에 들어왔는데 내 진로 결정의 걸림돌이 엄마라서 너무 슬프고 화나.. 고3때까지 계속 나아가도 반대하시면 그냥 내가 알바를 해서라도 원하는 직업을 찾아가야겠어ㅠㅠ 익인아 댓글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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