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02년생 익이야! 그래서 내년에 시작하면 다들 딱 새로시작 할 수 있는 나이기도 해. 올해 이름모를 그런 전문대에 갔었는데 물론 내가 공부를 안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애들이 너무 날라리? 같았던 친구들이 다 학과에 있고 다 친했던 친구들끼리 온거라 그리고 통학거리 편도로 2시간 30분거리라 심지어 우리집말고 이모집에서 어쨌든 그래서 이번년도 코로나라 학교에서 잘 못하는 것도 있고 우리 학과가 실습인 학과 진짜 95퍼센트가 실습이야 그래서 자퇴를 했어! 그리고 자퇴를 하고 돈을 모으면서 내년에 다시 학교갈 준비를 했는데 솔직히 알아보니까 내가 딱히 가고싶은 학과도 없고 솔직히 나는 중학생때부터 고등학교를 상고?로 가서 바로 취업해서 돈벌다가 독립하고 내 가게 하나 차리는게 진짜 최종 목표였거든 솔직히 대학 다니면서 등록금에 생활비 버리는 게 너무 아깝기도 하고 부모님이 돈 내주시는데 미안하기도 하고 눈치가 보이기도 해서 요즘에 내일배움카드로 바로 취업하는 조건에서 국가에서 돈 다 지원해 주고 무료로 배우는 거 그거 하다가 취업해서 돈 모으다가 나중에 창업하랴고 계획 중인데 어떻게 생각해 대학 안 가고 나중에 창업하는 거? 무조건 좋다고 안 좋다고 얘기하지말고 이유도 얘기해줘ㅠㅠ 이유 딱히 생각안나면 그냥 단답으로 얘기 해줘도 된당! 그리고 만약에 바로 취업하는 조건에서 배우면 좋을 거 있을지! 참고로 자격증은 한식조리기능사 있고 제빵 배우는 중이고 컴퓨터활용능력 2급 곧 있으면 딸 예정! 이거 살려서 쭉 하는 게 좋을까? 요즘 애견쪽 뜨던데 그런걸로 해보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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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ㄹㅈㄷ로 ㅅㅅ씬 많은 드라마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