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쓰기엔 너무 길고... 그냥 진짜 자기밖에 모르고 가족들(여자만) 상처주는 게 취미인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됨 그러다보니 다들 할머니 싫어하고 약간 피하려고 하거든? 내가 할머니 외로울 것 같아서 제일 싹싹하게 하고 챙겨드리려 하는데 집에 뭔일있으면 나부터 잡음 남동생은 진짜 혼날 일을 하고 혼날 말을 해도 아무소리 안하면서 내가 말 한마디 하면 어디 계집애가...부터 시작해서 ㄱㅐ같은ㄴㅕㄴ, ㅅㅑㅇ녀ㄴ 별소리 다함 그래서 너무너무 싫고 솔직히 전혀 사랑하지도 않는데 그냥 또 아무도 안챙겨주는 거 보면 나라도 챙겨야지 생각 들고 근데 또 저런 일 있을 때마다 짜증나고 서럽고 그렇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따로 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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