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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
이 글은 5년 전 (2020/9/21) 게시물이에요
동생이 서울로 대학을 너무 가고 싶어해 예체능 계열이라 서울이 인프라도 훨씬 잘되어있다는 거 알아 근데 공부를 잘하는 편이 아니라 그냥 서울 사립대 중하위권 갈 것 같은데 등록금이랑 월세랑 이런거 너무 부담되긴한다.. 학자금 대출 끼고서라도 보내줘야하나 부모님이 너무 걱정이 많아서 현실적으로 어떤지 알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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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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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학년때는 기숙사인데 이학년때부터 혹시 성적 안 좋아서 떨어지면 너무 힘들 것 같아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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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성적이 안 떨어지게 열심히 하라그래. 집안 경제적 상황 인식도 좀 시켜주고... 어쩔 수 없어... 이제 동생도 20살이고 성인인데 용돈이랑 이런건 본인이 벌어야지... 내가 그랬다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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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용돈 벌면서 공부하는 건 어땠어? 기숙사 계속 붙으려면 공부는 어느정도 해야할 것 같아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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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데 난 일단 서울 왔어.. 집안사정 안좋은데 억지로 오는거 솔직히 잘 모르겠어,, 대학 다닐땐 그래도 좋았는데 졸업하고나면 글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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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졸업하면 글쎄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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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밑익 말대로 취업이.. 일단 어떤 예체능인진 모르겠는데 난 디자인했거든? 학원에서도 그랬고 나도 그렇고 인프라때문에 서울 왔는데 막상 취업할때 되면 학벌 대단히 좋은거 아니고서야 포폴 위주고 개인능력 위주라.. 것두 취업한다고 연봉 높은것도 아니고ㅠㅠ 그리고 이건 진짜 과바과 사바사지만 난 솔직히 금전적인걸로 현타 많이 느껴서.. 그래도 본인 욕심 있으면 보내는게 맞긴하지ㅠㅠ 긴가민가 해 하는 상태면 몰라도 가고싶어 하는데 말리는거면 나중에 뭔소리 들을지 몰라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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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영화쪽이야 아무래도 돈 벌기는 힘든쪽이라ㅜㅜㅜ 포폴을 지방에서 많이 쌓을 수 있을까??

우리도 웬만하면 보내려고 하는데 졸업후를 부모님이 너무 걱정많이 하셔서.. 동생은 아직 돈 관념이 잡힌게 아니니까 얼마나 힘들지 잘 모르는 것 같아서! 그냥 놔두면 나중에 후회하거나 그렇 않겠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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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영화쪽은 잘 모르겠당,, 난 간판으로만치면 서울 중상위권은 왔는데 그래도 취업 안되는 애들 많아ㅠㅠ 취업이 아예 안된다기보단 해도 투자대비 별로거나 아예 돈많은 애들,, 포폴 쌓기는 그래도 서울이 확실히 낫긴하지..ㅠㅠ 근데 아직 뭘 모르니 어쩌니 해도 지금 막아서 잘되면 다행이지만 잘 안되면 얼마나 후회스럽겠어,, 힘들어도 본인선택에 책임감 가지고 할 자신있는지 그게 중요한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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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정보가 없어서 그런데 혹시 연봉이런거 대충이라도 물어봐도 될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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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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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솔직히 등록금이랑 월세 이런거 국장이나 학자금으로 해결할 수는 있는데 그다음이 문제지 예체능이 워낙에 졸업 직후에 바로 밥벌어먹고살긴 힘든 분야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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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마 국장이랑 학자금 대출 합쳐서 등록금 해결할 것 같고 생활비는 동생이 알바 뛰어야할 것 같아.. 동생이 많이 힘드려나ㅠㅠㅠ 지지해주고 싶긴한데 현실이 너무 힘들것같아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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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ㄱ댓글이랑 글 보니까 쓰니가 동생에 대한 걱정이 너무 많네.... 그치만 이건 쓰니의 문제가 아니잖아ㅠㅠㅠ 연봉이건 학교 생활이건 이건 다 쓰니 동생에 대한 문제지.. 쓰니 동생이 정말 서울쪽에 가고싶다는 확신이 든다면 어느 정도만 지원해주고 나머지는 본인이 벌어서 쓰라고해 내가 위에ㅜ댓글에도 남겼지만 난 진짜 알바 하고 등록금도 과탑으로 학교 돈 내고 다닌적 없어 부모님 돈 벌리기 싫어서 학교 수업때 한번도 안 자고 앞자리에 앉아서 교슈님이 하는 말씀 다 필기해서 적고 시험볼땐 전공책 한페이지 한자한자 다 외웠다 그 정도로 열심히해서 갈 자신있으면 가라고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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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리고 쓰니도 동생을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에 신경쓰이는 마음은 알겠는데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 미리 생각하고 걱정하지 말자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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