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맥날 알바생 1년 4개월차 팀리더야 편의상 a매장 b매장이라고 부를게 a매장에서 1년 넘게 일을 하고 b매장으로 옮겼는데 3개월? 정도 됐어 a매장은 드라이브스루가 없고 한가한편, 대신 버스타고 출퇴근 해야되고, 한가한 매장이라 그만큼 스케줄이 잘 들어가지않아(매출이 적으니 인건비를 줄여야 하기 때문) 하지만 아무래도 1년 넘게 있던 매장이보니 심적으로 편안해 친구들도 있고 사람들도 다 친해서 좋아 b매장은 집앞이고 엄~청 바빠 너무 바빠 그래서 스케줄이 잘 들어가 월급도 올라가고, 근데 결정적인건 일은 적응이 됐지만 사람들한테 적응이 안돼서 아직 불편해 솔직히 첫달은 많이 힘들었고.. 약간의 텃세도 있는듯해 일할 때마다 나빼고 다 너무 친해서 항상 소외감 느끼고 그래 근데 착한 사람들도 많은거같긴 해 사실 지금 심적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a매장으로 다시 갈까 하는데 아무래도 너무 고민돼ㅜㅜ 걸어서 출퇴근하는게 진짜 편하기도 하고 근데 사실 너무 바빠서 다시 한가한 매장 가서 여유롭게 일하고도 싶고... 골라쥬세용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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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