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하고 원래 친한 사이도 아니라 잘 몰랐거든,,단톡에서 항상 ㅠㅠㅠㅠㅠ거리면서 아 난 김밥 한줄도 다 못먹어ㅠㅠㅠㅠ많이 먹고싶은데 하ㅠㅠ이러고 무슨 먹는 얘기 나올때마다 아 난 입이 짧아서 라면 하나도 못먹는데ㅠㅠㅠ이래 ㅠㅠㅠㅠㅠ랑 하 는 무조건 들어감 거의 모든 음식을 1개 1줄 1인분 1봉 등등을 다 못먹는다고 말했다 보면 돼 좀 말이되나,,,?싶을 정도로 다 못먹는다는 정도가 심할 때도 있었거든 이상할만큼 근데 이런저런 사람 있으니 그런가보다 했지 첫 대면하고 다같이 총회 같은 걸 했는데 거기서 먹는 얘기가 나왔어 대면식에서 소위 인기있는 무리? 거기 언니 오빠들이 인기가 좋거든 성격 좋고 얼굴도 다 이쁘고 잘생기셔서! 그분들이 잘 먹는게 좋다고 옆에 후배들 더 먹이고 잘 먹어서 이쁘다 막 귀여워했어 근데 갑자기 걔가 잘 먹는척(?)을 하는거야 말도 자기 이거 다 먹고 더 먹는다 원래 혼자 고기 3인분 먹는다 이러면서 실제로도 엄청 잘 먹었어 당황스럽게 우린 ???????싶었지만 무안하게 안 만들려고 그냥 말 안했다ㅠ 별 신경 안 쓸 수도 있겠지만 항상 자기 입 짧다느니 이것저것 다 못먹는다 이런 말로 솔직히 분위기 불편하게? 싸하게 만들때도 있었거든 그 못먹는 정도가 컨셉인가 오글거린다 싶을 정도로 과할 때도 있었고 그 징징대는 말투때문에,,또 잘 먹는다는 애들을 헤에엑?어떻게 그렇게 먹어? 이런식으로 무안하게 만들고 정 확 떨어졌는데 아예 멀어지는게 나을까? 아님 계속 볼 사이니까 그냥 모른체하고 같이 다닐까,,,

인스티즈앱
69년생이 벌써 손자볼 나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