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옷 만날 빤히 쳐다보다가 옷 어디서 샀냐고 맨날 묻는거야. 나도 그냥 좋은 맘으로 알려줬는데 진짜 거기서 내 옷 비슷하게 사고ㅋ 내가 키가 165거든 그 사람은 155정도? 내가 키가 있고 골반이있어서 바지 m산단 말야. 근데 지는 s라고 엄청 자부심 부리고 ㅋ 막 이렇게 사소한 것부터 업무적으로도 계속 나를 친단?말야. 또 오늘도 10월에 쉬는 날 많다고 한글날도 빨간날이라고 하니깐. 아니라고 빽빽거리는거야. 무슨 한글날이 공휴일이냬? 그래서 내가 친절히 찾아서 13년부터 빨간날 됐다고 하니깐 아~ 역시 쉬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런것을 빠삭하게 안다니깐요ㅋ 이러면서 비꼰다...ㅋ 아진짜 빡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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