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불닭 찐덕후인데 이 치약의 존재를 지금 알았어;..... 내가 선물은 됐다, 이것도 저것도 원하는 거 없다 이러니까 친구들이 저걸 선물줘야겠다고 올려서 기겁했다; 허미 아냐.. 아냐... 내가 아무리 불닭 소스 몇병을 집에 쌓아두고 먹는 찐덕후여도 저건 아닌 것 같아... 와... 이런 치약이 다 있네... 어메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