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얹혀서 집왔는데 아무도 없어서 혼자서 웩웩거리다가 손 땀 ㅠㅠ근데 타점 잘못찾아서 손가락 하나만 네번 찌른듯 ㅠㅠㅠㅠㅠ 그러니까 가슴 답답한건 괜찮은데 또 배가 아픈거야 그래서 배에 따뜻한거 대고 3시간 가량 잤음...일어나니까 동생이 불닭볶음면 해줌...비몽사몽할 때 먹고 방금 화장실에서 죽을뻔함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 오늘 공부도 제대루 못했어...너무 슬퍼 오늘을 깨비참 데이로 지정하겠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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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얹혀서 집왔는데 아무도 없어서 혼자서 웩웩거리다가 손 땀 ㅠㅠ근데 타점 잘못찾아서 손가락 하나만 네번 찌른듯 ㅠㅠㅠㅠㅠ 그러니까 가슴 답답한건 괜찮은데 또 배가 아픈거야 그래서 배에 따뜻한거 대고 3시간 가량 잤음...일어나니까 동생이 불닭볶음면 해줌...비몽사몽할 때 먹고 방금 화장실에서 죽을뻔함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 오늘 공부도 제대루 못했어...너무 슬퍼 오늘을 깨비참 데이로 지정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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