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태생적으로 핏줄이 다 숨어있어서 어릴땐 이마에 수액 맞았었구 ,, 피검사는 한번 할때마다 기본 10번은 찌르다가 나중엔 손목에서 피뽑고 개인 병원에선 간호사쌤이 못뽑으셔서 의사쌤이 직접 피 뽑아주신적도 있오 그냥 핏줄 자체가 다 숨어있대 ㅋㅋ큐ㅠ큐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병원가면 간호사 쌤도 힘들고 나도 힘들다 ,,, 다들 내팔보면 놀라셔
| 이 글은 5년 전 (2020/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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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태생적으로 핏줄이 다 숨어있어서 어릴땐 이마에 수액 맞았었구 ,, 피검사는 한번 할때마다 기본 10번은 찌르다가 나중엔 손목에서 피뽑고 개인 병원에선 간호사쌤이 못뽑으셔서 의사쌤이 직접 피 뽑아주신적도 있오 그냥 핏줄 자체가 다 숨어있대 ㅋㅋ큐ㅠ큐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병원가면 간호사 쌤도 힘들고 나도 힘들다 ,,, 다들 내팔보면 놀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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