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에 늦게일어나는 패턴으로 살고있는데 요 근래 엄마 친구분들이 너무 자주오셔 ㅠ 한두번도 아니고 눈치보여서 이왕 이렇게된거 혼자 밖에 나가있으려는데 코로나때문에 마음이 불편해서.. 네다섯시간 혼자 시간 때울곳 추천좀 ㅠㅠㅠ 카페제외하구!!
| 이 글은 5년 전 (2020/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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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에 늦게일어나는 패턴으로 살고있는데 요 근래 엄마 친구분들이 너무 자주오셔 ㅠ 한두번도 아니고 눈치보여서 이왕 이렇게된거 혼자 밖에 나가있으려는데 코로나때문에 마음이 불편해서.. 네다섯시간 혼자 시간 때울곳 추천좀 ㅠㅠㅠ 카페제외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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