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집안환경이 그랬어.. 학대는 아니지만 거의 혼자 크시고 집안일만 하고 음.. 그래서 그 영향이 어느 정도 느껴지는 게 약간 살가운거나 관심가져준다거나 그런 게 다른 집 부모님들보다 좀 떨어지는 편이어서 솔직히 좀 많이 서운하고 속상한 적이 많았어 이런 건 내가 엄마를 이해해야하나.. 근데 서운하고 외로운 감정 드는 건 기분이라 어쩔 수 없다..ㅠ
| 이 글은 5년 전 (2020/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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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집안환경이 그랬어.. 학대는 아니지만 거의 혼자 크시고 집안일만 하고 음.. 그래서 그 영향이 어느 정도 느껴지는 게 약간 살가운거나 관심가져준다거나 그런 게 다른 집 부모님들보다 좀 떨어지는 편이어서 솔직히 좀 많이 서운하고 속상한 적이 많았어 이런 건 내가 엄마를 이해해야하나.. 근데 서운하고 외로운 감정 드는 건 기분이라 어쩔 수 없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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