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7462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이 글은 5년 전 (2020/9/21) 게시물이에요
그냥 집안환경이 그랬어.. 학대는 아니지만 거의 혼자 크시고 집안일만 하고 

음.. 그래서 그 영향이 어느 정도 느껴지는 게 약간 살가운거나 관심가져준다거나 그런 게 다른 집 부모님들보다 좀 떨어지는 편이어서 솔직히 좀 많이 서운하고 속상한 적이 많았어 

이런 건 내가 엄마를 이해해야하나.. 근데 서운하고 외로운 감정 드는 건 기분이라 어쩔 수 없다..ㅠ
대표 사진
익인1
아 뭔지 조금은 알 것 같다.. 우리 엄마도 그래. 사랑 받기 보다 할머니댁에서 자라서 집안일 하고 친구들이랑 놀지도 못하고 자라서 그런거 관심 가져주는거? 그게 나한테 부족하다고 느꼈어... 그래서 엄마 미워하는 마음도 있음ㅋㅋ... 뭐 상을 타와도 잘했다 해주진 않고 어 그래?~ 하고 말아서 그게 속상해서 그 나이대에 받은 상장들 다 찢어서 버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오늘도 한 번 서운한 일 생겨서 눈물 찔끔 났다... 엄마도 엄마가 처음인 건 알겠는데.. 그래도 서운하다구...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익인이 오늘도 서운했구나ㅠㅠ... 진짜 언제 한 번은 대화 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기도해.. 엄마가 처음이라 뭘 어떻게 해줘야할지 모르겠는 거 알겠는데 진짜 서운해서.. 계속 변화 없이 똑같은 실수 반복하는 건 싫으니까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익인이도 많이 힘들었구나ㅠㅠㅠㅠㅠ 에구ㅠㅠㅠㅠ 나는 그냥 내가 힘들 때 공감보단 회피하는 경향..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회피하는 경향이 있다ㅠㅠ 우리 속상한 거 너무 마음에 담지 말고 말로 꺼내도 보자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쎄.. 말해봐도 그렇게 효과가 없을 거 같긴한데..😢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이는 어떤 식으로 말했어? 결과가 좋았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헐 나랑 똑같아.....우리 엄마는 아직도 과거에 빠져서 우울한 소리만 해댐 솔직히 진짜 기운 빠지고 스트레스 받아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회사 사람 때문에 독감 옮았는데 너무 화가나...
8:56 l 조회 1
어제 퇴근길에 1호선에서 빌런 만나고 개빡쳤다 ㅎ (긴글주의)
8:56 l 조회 1
인턴급으로 받는다고 하면 얼마정도를 말해???2
8:55 l 조회 4
4년 근속 퇴직금 2천5백이면 많은거야??
8:55 l 조회 5
4-5년차인데 아직도 휴가 기안 올리는 걸로 실수를 하네.. 하
8:55 l 조회 5
인티빨라졌당
8:54 l 조회 5
전 직장에 연락하는거 금지면 좋겠다
8:53 l 조회 21
남자 면도기로 눈썹 밀다가 속눈썹 반 잘려나갔는데2
8:53 l 조회 17
깡돌이 보거시푸미
8:53 l 조회 5
여행 다녀외서 2키로 쪘는데 뺄 수 있니…4
8:52 l 조회 17
오 인티된다...!
8:51 l 조회 6
직장인들아 다들 연말정산 결과 어떻게 됨???8
8:51 l 조회 93
아 진짜 인티 안 되는동안 회사에서 넘 빡치는 일이 많았어3
8:50 l 조회 31
익들아 넘 보고싶었다2
8:50 l 조회 16
남친이 직장에서 이성이랑 단둘이 커피마시거나 밥먹는게 싫음6
8:49 l 조회 50
와 드디어
8:49 l 조회 5
인티 된다
8:49 l 조회 6
지각할거 같긩
8:47 l 조회 8
왕과사는남자 볼라고... 인티 안되는 동안 벌거벗은 한국사봄2
8:47 l 조회 38
어제 고양이 중성화 하고 왔는데 넥카라도 환묘복도 싫대 6
8:46 l 조회 3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