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일하러 갔고 빨래 다 돼서 (동생 빨래가 거의 대부분) 동생 빨래 빼고 다 널고 걔한테 널으라고 했거든? 근데 안너는거야 그전에 내가 설거지랑 청소기 집안일 다 했는데 다시 밥 먹으면서 어질러놓고 손 하나 까딱안하길래 나도 빨리 널으라고 계속 재촉했어 걔 빨래라 못널으면 걔가 못입지만 엄마 퇴근하고 오면 힘든데 분명 엄마가 넌단말야 엄마 힘든거 뻔히 알면서 근데 내가 몇번 말하기 시작하니까 짜증 내는거야 자는데 왜깨우냐고 하면서 (난 자는 줄도 몰랐음 거실에서 얘기한거라) 문 쎄게 닫고 욕하면서 방 안에서 벽 치고 하 결국 엄마 와서 엄마가 널었는데 널은거 다시 빼서 뭉쳐 걔 방 앞에 놓고 싶어 지 힘들어서 안널겠다고 하는건 그렇다 치는데 욕하고 벽치고 문 세게 닫고 그런거 때문에 화 나 진짜 아까 야구방망이로 때릴 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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