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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이 글은 5년 전 (2020/9/21) 게시물이에요
엄마아빠 일하러 갔고 빨래 다 돼서 (동생 빨래가 거의 대부분) 

동생 빨래 빼고 다 널고 걔한테 널으라고 했거든? 근데 안너는거야 그전에 내가 설거지랑 청소기 집안일 다 했는데 다시 밥 먹으면서 어질러놓고 손 하나 까딱안하길래 나도 빨리 널으라고 계속 재촉했어 걔 빨래라 못널으면 걔가 못입지만 엄마 퇴근하고 오면 힘든데 분명 엄마가 넌단말야 엄마 힘든거 뻔히 알면서  

근데 내가 몇번 말하기 시작하니까 짜증 내는거야 자는데 왜깨우냐고 하면서 (난 자는 줄도 몰랐음 거실에서 얘기한거라)  

문 쎄게 닫고 욕하면서 방 안에서 벽 치고 하 결국 엄마 와서 엄마가 널었는데 널은거 다시 빼서 뭉쳐 걔 방 앞에 놓고 싶어  

지 힘들어서 안널겠다고 하는건 그렇다 치는데 욕하고 벽치고 문 세게 닫고 그런거 때문에 화 나 진짜 아까 야구방망이로 때릴 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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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니가 문제네 어머니가 안 고치시면 어쩔 수 없음 걍 포기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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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동생입장인데 내가 쓰니동생이랑 거의 비슷했거든,,? 근데 우리언니는 진짜 강하게나왔슴 때리고 욕하고 그러다가 언니무서운줄 알고 지금 잘 하는중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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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든 동생보다 쎄다는걸 느끼게해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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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머리도 잘려보고 얼굴이랑 입술쪽 팔 다리에 언니한테 맞은 흉터두 있슴 ㅠ 그리고 엄마한테도 귀띔 해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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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전에 나도 진짜 화나서 야구방망이로 때린 적 있거든 그때 물리치료 받을 정도여서 그 후로 걔를 잘 안때려.. 이젠 덩치도 나보다 훨씬 크고 몸싸움하기엔 내가 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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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지금 23인데 15살때부터 맞고자랐어ㅠ 나두 언니때매 입원한적 있따ㅠㅠ 그래두 강하게 나가야대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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