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중에 나만 기억력이 좋고 예민하고 섬세한 편이라 내 기억과 가족들 기억엔 항상 큰 차이가 있어서 의견이 좁혀지지가 않고 잘 기억도 안 나면서 우기니까 내가 화가 나면 날 예민한 사람으로 몰고 결국엔 항상 중요하지도 않은 걸로 뭐라하는 사람을 만들어버려 나같은 사람이 한명이라도 더 있으면 내 편이라도 있을 텐데 다들 둔해빠지고 섬세하지도 못해서 나만 적이야 나만 외롭고 위로받을 사람 하나 없는게 짜증난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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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중에 나만 기억력이 좋고 예민하고 섬세한 편이라 내 기억과 가족들 기억엔 항상 큰 차이가 있어서 의견이 좁혀지지가 않고 잘 기억도 안 나면서 우기니까 내가 화가 나면 날 예민한 사람으로 몰고 결국엔 항상 중요하지도 않은 걸로 뭐라하는 사람을 만들어버려 나같은 사람이 한명이라도 더 있으면 내 편이라도 있을 텐데 다들 둔해빠지고 섬세하지도 못해서 나만 적이야 나만 외롭고 위로받을 사람 하나 없는게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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