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이나 어딜 가든 얌전히 앉아서 밥만 뇸뇸 먹고 기다리고 다른 애기들은 귀 파거나 손톱 발톱 깎는 거나 그런 거 엄청 싫어하고 운다는데 한 번도 그런 적 없대 가만히 있었대 ㅋㅋ ㅠㅠㅠ 글고 한 번도 뭐 사달라는 등 떼를 쓰거나 한 적도 없음 그래서 엄청 착하고 조용한 아이로 클 줄 알았는데 지금 망나니임
| 이 글은 5년 전 (2020/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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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이나 어딜 가든 얌전히 앉아서 밥만 뇸뇸 먹고 기다리고 다른 애기들은 귀 파거나 손톱 발톱 깎는 거나 그런 거 엄청 싫어하고 운다는데 한 번도 그런 적 없대 가만히 있었대 ㅋㅋ ㅠㅠㅠ 글고 한 번도 뭐 사달라는 등 떼를 쓰거나 한 적도 없음 그래서 엄청 착하고 조용한 아이로 클 줄 알았는데 지금 망나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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