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엄마 괴롭히며 살아온 다 늙은 할머니 보기도 싫은데 같이 산다는 이유로 뭘 해줘야 하는게 싫어 어릴적에 내가 알바비로 백화점애서 사준 선물 내눈 앞에서 내팽겨친적도 있으면서 이제와서 하는 말이 우리 손녀가 월급으로 사주는 뭐가 먹고 싶다 뭐가 갖고 싶다 ㅋㅋㅋㅋㅋ
| 이 글은 5년 전 (2020/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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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엄마 괴롭히며 살아온 다 늙은 할머니 보기도 싫은데 같이 산다는 이유로 뭘 해줘야 하는게 싫어 어릴적에 내가 알바비로 백화점애서 사준 선물 내눈 앞에서 내팽겨친적도 있으면서 이제와서 하는 말이 우리 손녀가 월급으로 사주는 뭐가 먹고 싶다 뭐가 갖고 싶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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