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나를 너무 좋아하고 항상 나한테 나는 비밀 너한테만 말해 라고 항상 얘기해 근데 친구가 진짜 눈치가 없어.. 만약에 내가 옷을 사면 강의실에서 야!!!!너가 옷을 샀어?????? 너 옷도 별로 없어서 맨날 똑같은거 입잖아!!!!!!! 그래 이렇게 옷 좀 사!!!!!! 쩌렁쩌렁 외침..ㅎㅎ 근데 본인도 옷 잘입는것도 아니고 맨날 돌려입으면서 창피하게 저래 문제는 악의가 없다는거야... 이런 사소한게 쌓여서 너무 피곤하고 짜증나ㅜ 친구하고 다른 친구들이랑 얘기하다보면 너무 오버하면서 말하고 말을 너무 횡설수설해서 다른 친구들이 ...ㅎ 이러면서 서로 눈치봐 그사이에 내가 껴잇는게 너무 불편해ㅠㅜㅠㅠㅠ 진짜 악의없이 하는애라 대놓고 말하기도 미안해 상처받을까봐 나같은 익인들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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