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일이 연속으로 생겨서 우울증도 잇고 ㅈㅅ시도도 한 친구인데 자주 만나고 사진도 찍고 이러면서 같이 자주 노는데 술 먹으면 자기 힘든일 말하고 뭐 이건그랫다 치는데 울면서 전화오고 울면서 말하는데 발음 씹혀서 무슨 말인지 모르갯고 근데 이게 예전에 다 한번씩 고민 들어주고 상담해준 내용이라 도돌이표 느낌임 그냥 지치고 카톡도 정상적으로못해 야 뭐 니네 동네에 맛있는거 잇음?? 추천 좀 이런식으로 톡을 하면 족발... 이렇게 뭔가 할말 없게? 진빠지게 대답해서 그냥 아 목라 쳐 나쁜거 아는데 그냥 나도 지친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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